어느 나라가 실제로 중요한가
현재 매출뿐 아니라 향후 시장, 제조·공급망, 경쟁사 거점과 라이선스 가능성을 기준으로 국가를 선별합니다.
GLOBAL PORTFOLIO · 04
해외출원은 국가 수를 늘리는 작업이 아니라 시장, 생산, 경쟁사, 집행 가능성과 예산을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정하는 포트폴리오 설계입니다.
SCOPE OF WORK
한국에서 등록된 특허권은 한국 내에서만 유효합니다. 따라서 해외에서 특허를 보호받기 위해서는 각 국가별로 개별적인 특허 출원을 하셔야 합니다. 이를 속지주의의 원칙이라고 합니다.
KEY DECISIONS
같은 출원·조사·분쟁 업무라도 사업상 목표와 기술 상황에 따라 적절한 선택은 달라집니다.
현재 매출뿐 아니라 향후 시장, 제조·공급망, 경쟁사 거점과 라이선스 가능성을 기준으로 국가를 선별합니다.
PCT, 마드리드, 헤이그와 개별국 직접출원의 장단점을 기한·비용·대상국에 맞춰 비교합니다.
번역, 현지대리인, 심사, 등록, 연차료까지 포함한 장기비용을 기준으로 핵심국과 선택국을 구분합니다.
HOW WE WORK
초기 판단부터 실행과 후속관리까지 같은 논리로 연결되도록 사건을 운영합니다.
시장·생산·경쟁사·집행 가능성을 기준으로 국가별 중요도를 정합니다.
우선권, PCT와 국제제도, 직접출원 중 적합한 경로를 선택합니다.
국가별 쟁점을 일관된 포트폴리오 전략 아래 해외대리인과 조율합니다.
심사·등록·연차료·분할 가능성을 포함해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관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