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진짜 차별점인가
제품 전체가 아니라 선행기술과 대비되는 기술적 핵심을 분해하고, 독립항에 남겨야 할 요소와 종속항으로 내려갈 요소를 구분합니다.
RIGHTS CREATION · 01
좋은 특허는 기술을 길게 설명하는 문서가 아니라, 경쟁사가 다른 방식으로 구현해도 핵심 가치를 놓치지 않도록 권리의 중심을 설계하는 작업입니다.
SCOPE OF WORK
특허 및 실용신안 출원은 기술, 아이디어, 그리고 발명에 관한 내용을 명확하게 정리하여 명세서로 작성하고, 그에 따른 서류를 특허청에 제출하여 심사를 받는 절차를 의미합니다.
KEY DECISIONS
같은 출원·조사·분쟁 업무라도 사업상 목표와 기술 상황에 따라 적절한 선택은 달라집니다.
제품 전체가 아니라 선행기술과 대비되는 기술적 핵심을 분해하고, 독립항에 남겨야 할 요소와 종속항으로 내려갈 요소를 구분합니다.
출원 후 신규사항을 자유롭게 추가할 수 없으므로 구현예, 변형예, 대체구성, 기술적 효과를 초기 명세서에 충분히 확보합니다.
심사 대응 과정에서도 단순 등록보다 실제 제품, 경쟁사 설계, 해외 포트폴리오와 연결되는 청구범위를 우선합니다.
HOW WE WORK
초기 판단부터 실행과 후속관리까지 같은 논리로 연결되도록 사건을 운영합니다.
발명자 인터뷰와 자료를 통해 문제, 구성, 효과와 변형 가능성을 파악합니다.
가장 가까운 선행기술을 기준으로 차별점과 청구 가능 영역을 정리합니다.
현재 구현과 향후 보정·분할·해외출원을 고려해 명세서와 청구항 구조를 설계합니다.
인용문헌과 심사논리를 분석하고, 장기적인 권리해석을 고려해 의견·보정을 선택합니다.